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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관광문화체육과, 청풍사·덕산사 탐방충절·덕행 추모…청렴 가치 되새겨
▲ 금산군 관광문화체육과, 청풍사·덕산사 탐방

금산군 관광문화체육과는 지난 11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부리면 청풍사·덕산사를 방문했다.

이날 박정미 관광문화체육과장을 비롯한 직원 20여 명은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고자 건립된 사당에서 청렴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본받아 올바른 청렴문화 정착에 기여하기로 했다.

방문한 사당들은 야은 길재(청풍사), 눌재 박증영(덕산사)을 모신 사당으로 모두 충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으며 매년 제향을 올리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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