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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두 번째 조금례 건강증진과장, 세번째 구미숙 보건소장, 네번째 장기봉 음성 부군수, 다섯번째 정영선 보건진료팀장 |
음성군보건소(소장 구미숙)는 제8회 생명나눔 주간을 맞이해 11일 음성군청 1층 로비에서 직원과 민원인 대상으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9월 두 번째 월요일부터 1주간은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생명나눔 주간’이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협업해 장기·인체 조직기증에 대해 알리고, 기증희망등록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형 행사로 운영돼 △OX퀴즈 △희망의 씨앗 나무걸기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이 제공됐다. 또한 암 예방 캠페인도 병행해 직원과 지역 주민의 건강 인식 제고에도 이바지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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