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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양산면 선교 국조전, 국악엑스포 입장권 200만원 구매
▲ 영동 양산면 선교 국조전, 국악엑스포 입장권 200만원 구매

충북 영동군 양산면 선교 국조전(윤석 도기석 도원장)은 10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200만 원 상당의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

선교는 인류의 영적 진화와 지구 평화를 추구하며, 홍익인간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한국 고유 종교이다.
1999년 충북 영동군 양산면에 터를 잡아 2002년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설립 인가를 받았고, 2016년에는 홍익정신의 대중화를 위해 ‘선교’로 개칭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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