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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단, ‘충북 RISE START-UP Festival’서 혁신 성과 선보여 |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단은 13일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에서 열린 「충북 RISE START-UP Festival」에 참가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학의 혁신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충북 RISE센터)가 주관하고 충청북도가 공식 후원했으며 도내 18개 대학과 혁신기관, 지역 산업체가 함께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충청대학교는 RISE사업 대표 프로그램인 「1년 365일, 충북 문화인재를 양성하는 K-Culture1365」를 통해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무대에서 꽃피우며 대학 혁신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이번 공연에는 충청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충북예술고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음악과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충청북도 RISE 사업단과의 연계·협업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청소년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축제를 넘어 청년 문화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충청대학교 OK! RISE사업단 박경순 단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충청대학교가 추진해 온 충북지역 청소년·청년 문화인재 양성과 정주여건의 조성을 위한 시작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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