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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동사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대구지사 대학 RCY 회원 31명이 지난 9월 13일부터 이틀간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교촌치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촌스러버'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이틀간 진행된 교류 활동 첫째 날, 학생들은 모종판에 새싹을 심고, 농촌체험휴양마을 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더불어 '촌스러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25가구에 치킨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둘째 날에는 플로깅(Plogging,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진행하며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
대학RCY 충북협의회 유나영 회장은 "이번 교류 활동을 통해 봉사의 기쁨을 배우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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