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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수 국회의원(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이 2014년도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군별 확보액은 증평 5억원, 진천 5억원, 괴산 5억원, 음성 20억원이다.
증평군 특별교부세는 증평읍 중앙로 태양맨션 주변도로 개설공사비 5억원이다. 주민들의 통행 불편에 따른 주민숙원사업 해소가 기대된다.
진천군은 올해 AI로 인해 가용재원을 많이 소진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차질이 예상되었다.
이에 경대수 의원은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꾀했다.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지속적 추진이 가능할 수 있게 되었다.
괴산군은 동진천 하천정비사업비로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동진천 하천정비사업은 2015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행사장 연접 하천으로 생태환경 조성이 시급하고 폭우 시 인근 농지 침수피해 방지를 위해서도 매우 필요한 사업이다.
음성군은 올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꽃동네 방문과 관련 음성군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군비 등 도로정비를 위해 20억원이 확보됐다. 국도 21호, 군도 15호 등의 아스콘 덧씌우기, 도로정비, 도로환경 개선사업이 추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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