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음성 무극중학교 유도 최이삭, 전국대회서 금메달 감격2025 철원컵 전국 유도대회 남중부 개인전 최이삭 우승
▲ 유도 전국대회 금메달

음성 무극중학교(교장 김홍열)유도부(지도교사 최동호)소속 최이삭 선수가 지난 9월 8일부터 9월 13일까지 강원도 철원 체육관에서 개최된‘2025 철원컵 전국 유도대회’에서 남중부 –81kg급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무극중학교 최이삭(무극중3) 선수는 남중부 –81kg에 결승전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체력으로 상대를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최이삭 선수는 “결승에 오르기까지 긴장도 많았지만, 매일 지도자 선생님과 함께 반복 연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기술의 정밀함과 경기 운영 능력을 더 높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극중학교 유도부 박성호 지도자는 “최이삭 선수는 평소 훈련 태도가 모범적이며, 정신력과 기술 모두 뛰어난 선수다. 이번 금메달은 그의 실력과 인내의 결실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번 대회의 결실은 선수의 노력은 물론 팀원들과 김홍열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무극중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체계적인 준비로 더 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로 지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음성 무극중학교 유도부는 지역 내 유도 유망주를 지속적으로 배출해온 전통 있는 팀으로 이번 성과를 계기로 유도부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인성 중심의 선수 육성 철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또한 충북 음성 지역 출신 선수로서 전국 대회 금메달을 획득한 성과는 지역 사회에도 큰 자긍심을 안겨줬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