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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보기 사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9월 16일, 건설공제조합 충북금융센터와 함께 조손가정을 위한 장보기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건설공제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건설공제조합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흥덕구협의회 소속 봉사원이 참여했다.
건설공제조합은 2011년 1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드림 하우스’ 사업과 조손가정에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희망드림 결연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에는 대한적십자사의 최고 유공장인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함께 장을 보며 필요한 물건을 직접 살피고 따뜻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라며, "저희의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게는 큰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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