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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손상현 의원 “전투기 소음 피해 개선” 촉구
충주시의회 손상현 의원.

충주시의회(의장 김낙우)는 9월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충주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28건의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원안 가결하고,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제2회 추경예산안을 포함해 7건의 조례안 및 기타안건을 수정의결하였다.

아울러 회의에 앞서 △저출산 시대 임산부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 복지 확대(정용학 의원) △전투기 소음 피해와 군소음 보상제도 개선 촉구(손상현 의원) △탄금호 시민이용권 확대를 위한 어업권 정리(박상호 의원) △중학생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 촉구(김영석 의원) △한밤을 지키는 작은등불 공공심야약국(김자운 의원) 에 대한 자유발언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김낙우 의장은 “이젠 휴정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회기 일정이 시작된 만큼 동료의원들과 함께 시민들을 위한 동심 동락의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다음 임시회는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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