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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5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 최우수3년 연속 평가 1위 및 인센티브만도 13.5억 확보 쾌거

증평군의 바이오&솔라밸리 기반구축사업이 충청북도가 도내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0일 군에 따르면 충청북도가 증평, 제천, 괴산, 보은, 옥천, 영동 등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에 대한 평가결과 증평군이 1위를 차지하게 됐으며 지난해 7억원에 이어 금년에도 6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이 추진했던 증평군립도서관이 개관 2년여 만에 연인원 40여만명이 이용하는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점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것이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매년 선정하는 균형발전공모사업에서도 2013년‘창조경제 모델, Art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2014년‘느림보마을, 이색 한옥 휴양시설 조성사업' 2015년‘미루나무숲 친환경 생활공간 물빛공원 조성사업’에 3연 연속으로 선정됨으로써 17억원의 도비를 확보한 바 있다.

한편, 충청북도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도내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1,460억원을 투자해 제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증평군 또한 JUMP2(Jeung-Pyeong+Upgrade+Most)를 비전으로 바이오&솔라밸리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835-46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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