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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민선 5기 교육 분야 ‘성과’우석대 진천캠퍼스 개교,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 등
우석대 진천캠퍼스 전경.

진천군은 민선 5기 4년차를 마무리하면서 교육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민선 5기 제1공약으로 교육을 전반에 내세우고 건강한 명품 교육 기반 조성을 위한 각 종 사업들을 추진해 왔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 △국제문화교육특구 지정 △충북체육고등학교 이전 사업 및 진천선수촌 건립 사업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 및 신한은행 연수원 건립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및 한국교육개발원 이전 등 대형 사업들이다.

이러한 사업들이 민선 5기 4년차에 들어서면서 완료되거나 사업 추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진천군을 전국 최고의 교육 인프라를 갖춘 경쟁력 있는 도시로 변모시키고 있다.

지난 3월 3일 진천군민의 20년 염원이자 유 군수의 대표 공약사업인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개교와 함께 첫 입학식을 가졌다.

군과 우석대는 진천의 거점대학으로 발전하고 지역경제, 교육, 복지, 인재양성 등 군정 전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천군은 지난해 12월 13일 충북 최초로 국제문화교육특구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유 군수가 직접 밝혔듯 특구지정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으로 군은 2017년까지 국비를 확보해 2개 전략, 4개 과제, 17개 단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군은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 유 군수의 3선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37개 종목 1100여명의 국가대표의 새로운 터전이 될 진천선수촌은 2017년 사업 완공을 목표로 지난 4월 3일 2단계 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한창 진행 중이다.

충북체육고등학교 이전사업도 진입도 공사를 마무리하는 등 올 9월 개교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서원대학교와 진천바이오기술지원센터 공동 설립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서원대 진천캠퍼스 조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대경대학교, 미국 뱅크 스트리트 스쿨과 ‘애플트리스 월드스쿨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국제학교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유영훈 군수는 “국제문화교육특구를 성공적으로 추진함은 물론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육을 특색화하는 진천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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