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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크레인 줄걸이 규제 전환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 법제화 방안 추계 학술 세미나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안호영 국회의원 공동 주관
▲ 단체사진

중원대학교 박상혁(드론봇 군사학과) 교수가 연구원장(이하, 학회장)을 맡고 있는 (사)국제융복합연구원 산업안전상생융복합센터(센터장, 한 훈)가 19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5간담 회의실에서 국내 최초로 크레인 줄걸이 규제 전환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 법제화 방안’ 학술 세미나를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 세미나는 한 훈 국제융복합연구원 산업안전상생융복합센터장의 환영사로 시작하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안호영 국회의원실과 공동 주관으로 개최 되었으며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안호영 국회의원, 신영대 국회의원, 이원택 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날 (사)국제융복합연구원 추계 학술 세미나에는 대학교수, 연구원 등 민·관·산·학·연 관계자 약 50명이 참석하였다. 1부 세미나 발제를 맡은 한국크레인협회 김인유 회장은 해외선진 국가는 이미 줄걸이 법제화가 시행되고 있으며 이에 우리나라도 “줄걸이 작업안전을 위한 제도개선 연구”가 시급하다고 강조하였으며, 2부 세미나 발제를 맡은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이용석 교수는 우리나라의 크레인 줄걸이 산업재해율이 지속적으로 우상향 하고 있는 실정에 ‘크레인 줄걸이 작업의 재해예방 연구’를 심도 있게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3부 학술 세미나는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법제연구원 박세훈 박사가 ‘크레인 줄걸이 규제 전환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 법제화 방안’의 주제를 맡아 진행되었으며 우리나라의 줄걸이 중대재해 예방에 따른 법제화가 신속히 검토되어 도입되어야 할 것으로 강조하여 학술 세미나 참가자의 주의를 이끌었다.

한편, (사)국제융복합연구원은“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사회현상 문제는 자연 과학·공학·의학·인문학·사회과학·예체능 등 다양한 학문 분야와 연계되고 결합되어 급속하게 다원화 되고 있다”라는 시대적 상황을 새로운 학문의 패러다임으로 인식하여 연구원을 설립하였으며 지난 23년 10월 연구원 창립한 이후, 현재까지 발행 중인 학술지 140여 편의 연구논문 게재와 더불어 정부 및 지자체학술 연구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학술적 가치를 창출하는 국내 대표 융·복합 연구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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