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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천초 탁구부, 제5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수상 |
음성군 금왕읍 용천초등학교 탁구부는 제5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에서 개인 복식 3위를 수상했다.
지난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 용천초 탁구부 변해리(6), 김승아(6), 김소은(5), 엄지빈(3), 최가연(3), 최지우(3), 변해민(2) 등 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번 경기에서 변해리, 김소은 학생은 짝을 맞추어 개인 복식에 출전하여 3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용천초 탁구부 학생들은 김명회 코치, 김아영 트레이너의 지도와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실력을 키워가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김소은 학생이 꿈나무 상비군으로 선발되는 등 개별 맞춤 훈련으로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명회 코치는 ‘힘든 훈련에도 각자의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 덕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물심양면 지원해 주는 학부모님과 학교, 교육지원청에 감사한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탁구부 일동은 ‘다음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다음 대회에서는 언니들처럼 상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을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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