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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영 찍고서 가겠다고 전해라”새누리 송태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새누리당 송태영(청주 흥덕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한 당원들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송태영 찍고서 가겠다고 전해라”

새누리 송태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박덕흠의원 ‘100세 인생’ 노래로 송후보 지지

새누리당 송태영(청주 흥덕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1일 오후 3시 충북 청주시 가경동 드림플러스 7층에서 있었다.

개소식에는 박덕흠·정두언 국회의원, 시·도의원, 예비후보, 당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 새누리당 송태영(청주 흥덕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한 당원들과 시민들.
송태영(청주 흥덕을) 예비후보는 “한국의 정치에는 정의감, 애국심, 서민성이 없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밥그릇싸움만 하고 있다”며 “청주의 정치인들은 무능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청주가 충청권의 중심인데도 청주시민들이 세종시로 옮겨가고 있어 그 중심이 무너지고 있다”며 “오송분기역과 청주청원통합에 앞장선 송태영이가 그 비전을 제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개소식에 참석한 시·도의원, 예비후보들.
이날 축사에서는 박덕흠(보은·옥천·영동) 의원이 요즘 유행하는 ‘100세 인생’ 노래로 송태영 후보를 지지해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은 “5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송태영 찍고서 가겠다고 전해라. 10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기호 1번 찍고서 가겠다고 전해라”고 해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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