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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문화제조창 쓰담쓰담> 충북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들도 참여청주공예비엔날레, 동부창고 페스타 손님들에 맑고 깨끗한 문화제조창 각인
▲ 9월 문화제조창 쓰담쓰담

폭염 기간 잠시 멈췄던 <문화제조창 쓰담쓰담>이 재개됐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과 청주시 문화예술과(과장 조남호)가 24일(수) 9월의 <문화제조창 쓰담쓰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쓰담쓰담>은 청주문화재단과 청주시 문화예술과가 2022년부터 꾸준히 실천해 온 환경 캠페인으로 로컬100 지역문화대상에 빛나는 문화제조창과 주변 안덕벌 주택가의 환경을 정화하며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를 실천하고, 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시작했다.

특히 이날은 청주시가 지원하고 청주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충북글로벌게임센터의 입주기업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밀크엠파이어, ▲시그니처게임즈, ▲조이앤플레이, ▲(주)엠피게임즈, ▲넥스트플레이, ▲스튜디오215, ▲벡터, ▲프로젝트 미스트, ▲월넛펀치 등 일상 속 ESG 경영 실천을 고민해온 9개 게임기업들은 “쓰담쓰담 등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 성장해갈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을 적극 모색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1시간 가까이 <쓰담쓰담>을 진행한 청주문화재단과 청주시 문화예술과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를 비롯해 27일과 28일에 개최하는 동부창고 페스타 등 문화제조창을 찾는 많은 국내외 손님들부터 한가위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까지 맑고 깨끗한 청주에서 좋은 기억 쌓아가시길 바란다”며 문화제조창으로의 초대의 말을 전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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