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화합과 협력의 축제 열어작은학교가 하나로! 2025 괴산 작은학교 어울림 운동회 개최
▲ 작은학교 어울림운동회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우관문)은 9월 24일(수)부터 25일(목)까지 양일간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작은학교 어울림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괴산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협동과 소통을 경험하는 교육공동체 행사로, 24일에는 목도초, 송면초, 소수초, 장연초, 25일에는 감물초, 보광초, 문광초, 청안초가 참가한다. 양일간 총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운동회는 전국한궁대회 충북 대표인 청천노인분회 선수의 한궁 시범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개회사, 축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개회식을 진행하였다.

이어진 본격적인 경기에서는 볼풀공 눈싸움, 색깔판 뒤집기, 이구아나 달리기, 대형공 굴리기, 낙하산 달리기, 지구를 옮겨라, 에어 사다리 릴레이, 협동 튜브 달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학년별·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모든 참가자가 함께한 ‘우리는 환경 파수꾼’과 ‘대동놀이’는 운동회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우관문 교육장은 “작은 학교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뛰는 이번 운동회는 학생들의 협동심과 소속감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작은 학교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