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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사진 |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윤리 확립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추석 명절기간 노사가 공동으로 직원 및 직무관련자에게 ‘선물 안주고 안 받기’를 실천하고, 소외 받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특히, 명절 전후기간 임직원의 부패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윤리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청렴 토크콘서트와 청렴교육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명절과 연휴기간 등 부패취약시기에 맞춰 청렴주의보 발령과 청렴서한문 발송으로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근무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충북개발공사는 해당 기간에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특별 감찰활동과 금품·선물·향응 수수 등 신고센터를 운영 할 예정이다.
충북개발공사 진상화 사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으로, 도민이 신뢰하는 청렴 충북개발공사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충청북도가 되도록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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