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은 설을 앞두고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북본부와 합동으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설 명절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의 안전관리실태를 확인 점검하여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해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안전점검은 다중이용시설인 괴산시외버스터미널, 괴산삼성병원과 전통시장 등을 중점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누전차단기 작동여부, 전기설비의 접지상태 적합여부, 인입선 및 각종 전기배선의 규격 적정여부, 전기설비기준 준수여부 및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문의는 괴산군 경제과 지역경제팀 ☎830-32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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