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충청대, 숏폼 영상 경연대회 성료재학생 22개 팀 참가… 창의적인 캠퍼스 이야기 담아
▲ 충청대, 숏폼 영상 경연대회 성료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는 재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학교 홍보를 위해 마련한 「동영상(숏츠) 콘텐츠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부터 8월 말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어 22개 팀 5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학교와 학과 생활을 주제로 1분 이내 숏폼 영상을 새로운 아이디어를 넣어 직접 제작해 출품했다.

9월 23일 오후 5시에 있은 시상식에서 금상은 반려동물과 ‘훈련동아리팀’(강태우·김하늘·이다정)이 ‘김몽실’ 강아지가 체육특기생으로 반려동물과에 입학해 만난 학우들의 모습을 담았다.

은상은 치위생과 ‘육합ZI졸팀’(윤효주·안수연·오하은·김유진·전혜연·이은지)으로 치위생과를 알차게 소개해 관심을 받았다.

동상은 사회복지학과 전공심화과정 ‘003팀’(조혜리·곽노경)과 K-culture과 ‘에디나구팀’(나르기자·에르디아르)이 받았다.

특히 에디나구팀은 외국인 유학생 부부로 남편이 출전한 자유형 레슬링 경기를 준비하며 입상하기까지, 학교생활의 만족감을 영상으로 엮었다.

김영경 입학처장과 김성천 방송광고제작과 교수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가운데

“짧은 영상 안에 학교생활의 즐거움과 전공 특성을 톡톡히 담아낸 작품이 많았다”며 “특히 금상 수상작은 신입생으로 들어온 김몽구 강아지의 캠퍼스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빛났다”고 총평했다.

김영경 입학처장은 “수상작과 참가작을 대학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올려 학생들의 창작력과 재능을 나누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