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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 상촌면,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냉난방기 무료 청소 봉사활동 완료 |
충북 영동군 상촌면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다하리홈크리닝(대표 김준배)과 함께 면내 21개 마을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냉난방기 무료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다하리홈크리닝 직원들이 3~4개 마을 단위로 나누어 직접 방문해 냉난방기를 꼼꼼히 청소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3월 상촌면사무소·상촌면이장협의회·다하리홈크리닝이 체결한‘주민복지 및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협약에서 약속한 경로당, 마을회관 냉난방기 무료 청소 지원이 실제로 실행된 사례였다.
특히, 평소 관리가 쉽지 않았던 냉난방기를 무료로 청소해 줌으로써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주민들은“깨끗해진 냉난방기를 보니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 든든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준배 대표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편안한 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도 상촌면이장협의회장은“각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이루어져 기뻤다”며“협의회도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서병영 상촌면장은“민·관이 힘을 합쳐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건강을 지킬 수 있어 뜻깊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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