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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덕중,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위한 캠페인 성료학생·교사·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 경덕중,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위한 캠페인 성료

청주 경덕중학교(교장 예종희)는 26일 오전,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의 3주체인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청북도교육청 언어문화개선 교육주간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언어폭력 예방과 더불어 학생 안전 및 건전한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언어폭력 예방 캠페인 ▲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 알리기 ▲청소년 도박 예방 활동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는 독서 동아리 부스 활동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교문 앞과 교내 부스에서 교사·학부모·학생 대표들이 직접 홍보물을 배부하고 등교하는 학생들과 대화하며 올바른 언어 사용과 안전의식을 환기했다. 청주교육지원청, 청주시학교학부모연합회, 청주시의원 등도 함께 참여하여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청주 경덕중학교(교장 예종희)는 26일 오전,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의 3주체인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청북도교육청 언어문화개선 교육주간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언어폭력 예방과 더불어 학생 안전 및 건전한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언어폭력 예방 캠페인 ▲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 알리기 ▲청소년 도박 예방 활동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는 독서 동아리 부스 활동이 동시에 진행되었다. 교문 앞과 교내 부스에서 교사·학부모·학생 대표들이 직접 홍보물을 배부하고 등교하는 학생들과 대화하며 올바른 언어 사용과 안전의식을 환기했다. 청주교육지원청, 청주시학교학부모연합회, 청주시의원 등도 함께 참여하여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말 한마디가 큰 힘을 줄 수도, 깊은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브레이크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을 체감했다”, “도박이 단순한 오락이 아닌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게 되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밝히며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생활문화 실천 의지를 다졌다.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의 취지를 새기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등굣길은 서로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문화 되새기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예종희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단순히 폭력을 막는 차원을 넘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캠페인과 독서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존중과 공존의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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