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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초, 제6회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멀리뛰기 금메달 및 대회 신기록 달성육상 저력 드러낸 옥동초,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 맺어
▲ 옥동초, 제6회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멀리뛰기 금메달 및 대회 신기록 달성

옥동초등학교(교장 강은주) 진예찬 학생(6학년)이 지난 9월 29일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6회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멀리뛰기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신기록을 새롭게 세웠다.

진예찬 학생은 이번 경기에서 4m76을 기록하여, 종전 대회 기록인 4m62를 14cm 경신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우승을 넘어, 대회 역사를 새로 쓰는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진예찬 학생은 “처음엔 긴장했지만, 연습한 대로 힘껏 뛰었더니 대회 신기록까지 세우게 되어 정말 기쁘다. 매일 아침 연습할 때 도와주신 선생님과 응원해 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는 더 멀리 뛰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은주 교장은 “학생의 노력과 끈기가 만들어낸 대회 신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진예찬 학생은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초등 육상 꿈나무로서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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