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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임하는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일하는 밥퍼’에 1,000만원 후원 |
진상화 사장(충북개발공사)는 2025년 9월 26일 어르신들을 위한 충청북도의 정책에 공감하여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를 통해 충청북도에 기부하였다.
평소 어르신들께서 일하고 싶다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충북의 ‘일하는 밥퍼’가 생산적 복지로서 지속되기 위한 작지만 개인적 기부문화 확산을 위함이기도 하다.
아울러 진상화 대표는 고향사랑 기부에도 적극 동참하여 청주시 100만 원 등 230만 원을 기부하기도 하였다.
특히, 충북개발공사는 영동 9자매 새 집 짓기, 충북도내 다자녀 가구 지원, 명절맞이 이웃과 함께하는 떡국떡 나누기, 그리고 코로나 키트 지원 등 매년 3억 원 이상의 헌금과 임직원들의 근로봉사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장현봉 회장은 "진상화 사장님의 퇴임과 함께하신 이 의미 있는 나눔은 충북도민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충북의 생산적 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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