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주시가 지역 우수상품의 발굴 육성 및 수출 다변화를 통한 해외마케팅에 집중해 올해 190억 수출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기업이 FTA를 잘 활용해 수출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수출마케팅 및 바이어 발굴 강화, FTA 활용 촉진 및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1월부터 3개월간 관내 업체를 직접 방문해 무역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
컨설팅은 수출 전담인력이 없는 신규수출업체, 수출 추진과정에 애로를 겪고 있는 업체, 기타 컨설턴트의 도움이 필요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담공무원이 전화상담 및 직접 방문을 통해 수출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관내 중소 제조업체의 해외마케팅을 능동적으로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지역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국내외 마케팅에 적극 나서 온 충주시는 지난해 해외박람회ㆍ전시회 참가, 무역사절단 파견, 충주무역상담회 개최 등 총 7회의 해외마케팅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세계경기회복의 지연, 국제유가 하락, 수출물량 증가세 둔화, 수출단가 급락 등 여러 수출환경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는 전년도 대비 26.4%가 증가한 미화 1,492만 달러(약 170억원 정도)의 수출성과를 거뒀다.
문의는 경제과 경제팀 ☎850-6010으로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