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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 캠핑 페스티벌 단체사진 |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지난 2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전담할 여행사를 선정하여 관광상품 개발, 충북 관광 홍보, 관광객 유치 등의 사업을 운영 중이다. 특히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외 전담여행사와 교류회, 캠핑, 쇼핑관광 등의 신규 상품을 운영하며 충북 관광상품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일본 전담여행사인 △(주)굿필투어는 9월 21일, 일본-한국 부인회 간 교류회를 추진했다. 교류회를 통해 양국 부인회는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방문하여 와인, 포도 등 영동군 특산품을 맛보고 세계국악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김장문화를 체험하며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주)케이씨씨티컴퍼니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단양 다리안에서 지구촌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내‧외국인 약 2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자연 속 캠핑과 지역문화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관광객이 충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많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대만 전담여행사인 △(주)화은국제여행사는 오는 10월 충북의 쇼핑관광 기반 조성사업과 연계한 대만 모니터링 상품 운영으로 청주 성안길 일원 관광 콘텐츠, 서비스, 교통 등을 체험․홍보할 계획이며, △(주)프리미엄패스는 10월 15일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충북 관광 및 MICE 산업을 소개하며 적극 외국인 관광객 및 MICE 행사 유치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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