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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비즈니스고, 전국기능경기대회서 두각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빵부문 은상, 제과부문 장려상 수상
▲ 은상 수상(권현후, 3학년)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교장 윤승자)는 최근 열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재학생 2명이 각각 제빵 부문 은상, 제과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우수 기능 인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쟁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의 수상은 탁월한 기술력과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학생은 다음과 같다.

제빵 부문 은상 : 3학년 권현후 학생

제과 부문 장려상 : 2학년 장효원 학생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는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는 특성화고로서, 기능 중심의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매년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윤승자 교장은 “학생들이 학업과 실습을 병행하며 이룬 성과라 더욱 값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미래 직업인을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능 인력 경연대회로, 각 부문 수상자는 향후 국제대회 출전 기회도 얻게 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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