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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대회서 두각오세희, 한국 주니어 신기록 세우고 국가대표 발탁… 충북보과대 사격부 쾌거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사격부,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대회서 두각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사격부가 지난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을 기록하며 대학 스포츠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서 충북보건과학대 선수들은 △여대부 25m 권총 단체전 3위, 개인전 2위(김소희) △여대부 공기소총 단체전 3위 △여대부 50m 복사 단체전 2위, 개인전 1위(오세희, 한국 주니어 신기록 달성) △여대부 50m 3자세 단체전 3위의 입상실적을 보였다.

특히 2026년 국가대표로 발탁된 오세희 선수는 50m 복사 개인전에서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선수로 주목받았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스포츠 인재 양성에 힘써온 노력의 결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열정과 끈기가 전국 무대에서 증명되었다. 오세희(스포츠재활과) 선수와 김소희(스포츠재활과) 선수를 비롯한 사격부 선수들의 활약은 충북보건과학대의 체육 경쟁력 강화와 대학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보건과학대 박용석 총장은 “우리 대학은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열정을 키워내는 교육을 지향한다”며, “이번 전국대회 성과는 충북보건과학대가 미래 인재들의 꿈을 실현하는 최고의 선택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전문적인 훈련 환경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성과는 대학의 교육 철학과 체육 인재 양성 시스템이 빚어낸 결과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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