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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스 사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도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심리지원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25년 치매극복의 날 캠페인'에 참여했다.
9월 30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봉사원, 담당 직원 및 재난심리활동가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도민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충북적십자사의 주요 사업과 재난심리활동을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하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역할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치매 예방은 물론 정서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의 주요 이슈인 치매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치매 예방과 심리지원은 맞닿아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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