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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충북지역본부,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
LH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은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도내 사회복지관 5곳과 충북혜능보육원에 총 5천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기부했고, 사회복지관*에서는 이를 활용해 식료품 꾸러미 “명절 행복키트”를 제작했다. 제작된 키트는 금일(10월2일) 조은숙 본부장을 비롯한 LH충북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배달했으며, 따뜻한 명절인사도 함께 나눴다.
* 청주산남․청주용암․충주․삼보(증평), 제천 복지관
충북혜능보육원에 기부된 온누리 상품권은 아이들이 신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특식을 마련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조은숙 LH충북지역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세심한 관심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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