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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하 박물관)이 최근 연휴기간 동안 휴관일 없이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물관에는 추석 연휴(3~9일) 2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박물관은 연휴 기간 상설 전시와 함께 윷놀이·널뛰기·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문화유산팀 김지연 043-835-4152)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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