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환경
증평군, ‘1회용품 줄이기’결의탄소중립 중심도시 앞장
▲ 증평군, ‘1회용품 줄이기’결의

충북 증평군은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1회용품 사용 줄이기(탄소중립 활동)실천 결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탄소중립 중심도시 증평’ 실현을 향한 군의 강한 의지를 담았다.

이날 직원 대표 두 명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탄소중립활동) 실천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근절 △폐기물 발생 억제를 통한 자원순환 강화 △텀블러 사용 생활화 등 구체적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이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