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칠성중, ‘사진으로 만나는 싱가포르’ 사진전 개최해외 체험학습 성과 공유하며 글로벌 감각 키워
▲ 해외 체험학습

칠성초·중학교(교장 이상묵)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본교 도서관 앞 로비에서 ‘사진으로 만나는 싱가포르’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싱가포르 해외 체험학습의 후속 활동으로 마련됐다. 해외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감수성을 기르기 위해 괴산군과 한수원 괴산수력발전소의 지원으로 추진됐다.

사진전에는 체험학습에 참여한 중학교 전교생 21명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학생들의 소감문이 전시된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캠퍼스, 보타닉 가든, 리틀 인디아, 아랍 스트리트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경험이 담겨 있으며,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 학생들이 느낀 문화 이해와 진로 탐색의 시선이 담겨 있다.

이상묵 교장은 “이번 사진전은 해외 체험학습에서 얻은 배움을 되새기고, 이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를 배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칠성초·중학교는 이번 사진전을 계기로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