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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초등학교, 제31회 충북학생국악경연대회 ‘금상’ 쾌거예술꽃씨앗학교 결실, 국악 실력 한층 성장
▲ 이월초등학교, 제31회 충북학생국악경연대회 ‘금상’ 쾌거

이월초등학교(학교장 송명진) 꿈자락 국악관현악단이 10월 2일(목) 열린 제31회 충북학생국악경연대회에서 초등 단체부 기악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2019년 예술꽃씨앗학교로 창단된 이월초 국악관현악단은 꾸준한 연습과 열정으로 실력을 다져왔으며, 올해는 늘봄학교와 교육발전특구사업을 연계한 '꿈채움 프로젝트'를 통해 국악활동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했다. 단원 대표 김규비 학생은 “그동안 친구들과 함께한 연습이 무대에서 빛을 발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고, 귄재원 지도교사는 “아이들의 꾸준한 노력과 협동심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이월초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협력과 성취의 기쁨을 배우는 뜻깊은 결실로 평가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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