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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간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현장 방문 |
충청북도괴산증평교육지원청(교육장 우관문)은 10월 15일, 칠성초중학교 식생활관을 방문하여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을 살피고,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특히 우려되는 식중독 등 위생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추석 연휴 이후 급식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우관문 교육장은 급식시설 전반의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급식 배식에 직접 참여하여 학생 및 급식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급식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격려했다.
우관문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교육활동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간부공무원 점검 외에도 관내 모든 학교에 대해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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