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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 전국 최고 서민금융기관김규환 이사장 “열린 경영…자산 2500억 돌파하겠다”

▲ 증평새마을금고 초중지점 개소식.
증평새마을금고(이사장 김규환)가 증평최고의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984년 7월 창립한 증평새마을금고는 지난 2012년 12월 자산 845억원을 돌파한 데 올해 생명공제사업 1100억원을 달성했다.

금융자산을 포함한 총 자산이 2000억원을 넘는 대형 금융기관으로 성장했다.

증평새마을금고는 자산성장은 물론 2014년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회원제 운영시스템으로 이사장 간접 선거를 탈피해 직접선거를 통해 검증된 이사장을 선출하고 있다.

▲ 증평새마을금고 점심 식사 봉사.
사회적 금융기관으로 지역사회 환원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증평군민장학회에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으며, 증평새마을금고 자체 장학금으로도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 증평새마을금고의 좀도리 운동.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해 연중 2회 관내 경로당을 지원하고 있다. 젓갈판매와 회원 모금을 통해 매년 경로당에 500~600만원 상당의 라면과 흰떡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게이트볼 및 그라운드 대회에는 선수 274명 등 350여명이 참가하는 규모있는 대회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매년 갯벌 조개잡이 체험(330명) , 산악회 활동(연인원 250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김규환 이사장은 “열린 경영과 회원밀착 경영을 통해 증평새마을금고를 전국 최고의 모범이 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만들겠다”며 “자산 2500억원 돌파를 목표로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증평새마을금고는 오는 7월 5일 자산 2000억원 달성 30주년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임직원은 이상장을 포함해 24명이며, 조합원은 8000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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