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제2회 남청주신협기 배구대회 성황리 개최교직원부 클럽부 두 개리그 총 16개팀 참가
▲ 제2회 남청주신협기 배구대회 참가선수 단체사진

남청주신용협동조합(이사장 송재용)은 지난 10월 18일, 청주시 상당구 운동초등학교 및 운동중학교 체육관에서‘제2회 남청주신협기 배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교직원부 중심으로 열린 제1회 대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클럽부 1개 리그를 추가 편성하며 더욱 확대된 규모로 진행됐다. 특히 상당구 소재 초등학교 교직원들이 대거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회에는 교직원부와 클럽부 2개 리그, 총 16개 팀, 선수 200여명이 출전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교직원부 상당초등학교팀 △클럽부 남청주신협 배구클럽팀이 각 각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교직원부를 우승으로 이끈 상당초등학교팀 김진경선수와 클럽부를 우승으로 이끈 남청주신협 배구클럽팀의 황인수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리그별 순위에 따라 총 700여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었으며, 남청주신협은 참가 선수 200여 명을 위해 우대금리 예·적금 및 대출 특판상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마련했다.

청주시배구협회장이자 대회 추진위원장을 맡은 남청주신협 이종영 상임이사는 대회사에서“배구를 사랑하는 교직원과 생활체육동호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청주시 배구 종목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청주신협이 매년 개최하는 배구대회는 지역 금융기관이 지역 체육문화 발전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