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대 ‘책으로 통(通)하다’ 특강 개최성석제 작가가 전하는 문학과 인간의 이야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교양교육본부 의사소통센터는 청주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7일(금) 오후 2시, 인문사회관 105호에서 대한민국 대표 소설가 성석제 작가를 초청해 ‘문학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본질과 인문학적 사고의 힘을 조명하고자 마련됐으며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와 글쓰기의 의미, 참여자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성석제 작가는 제49회 현대문학상, 제33회 동인문학상, 제2회 이효석문학상 등 국내 주요 문학상을 수상한 중견 작가로, 『위풍당당』, 『투명인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의 작품 중 일부는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55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본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씨앗(CIEAT)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성석제 작가의 대표작 『투명인간』을 증정하며 충북대 재학생의 경우 씨앗 마일리지 150점이 부여된다. 아울러 강연 종료 후에는 성석제 작가의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에게 문학과의 특별한 교류의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