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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플라스틱 재활용 조형물 제작 및 설치 지원사업 협약식 사진 |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RISE사업단(단장 김송자)은 16일 천안에서 충남도의 역점사업인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의 의식 고양을 위해 “폐 플라스틱을 활용한 조형물 제작 및 설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학 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2개 사업에 대한 사업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업은 충청남도의 역점사업인 지역 내 자원순환 업사이클 확대, 생활자원회수 확대 및 활성화, 범도민 일회용품 제로 실전 및 의식 개선 캠페인에 동참하고 그린캠퍼스를 통하 충남형 탈플라스틱 생태계 구축을 위한 RISE사업의 첫 사업으로 추진된다
본 사업을 통해 선정된 2개 사업인 ‘대학 캠퍼스 공원을 위한 페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조경 조형물’과 ‘Re:form - 폐기되는 모델링 폴리스티렌(PS)를 활용한 공공 조형물’은 대학 캠퍼스 내 설치를 통해 그린 캠퍼스 구축의 상징적 의미를 담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1월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앞서 대학은 지난 9월 충남도와 지역 대학 간 탄소중립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캠퍼스를 중심으로 다회용기 순환체계 구축과 함께 대학 ESG 경영의 활성화, 학생 홍보대사를 통한 캠퍼스 내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누리소통망(SNS) 콘텐츠 제작, 서포터즈 활동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활성화함으로써 자원절약은 물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캠퍼스를 조성하는데 충남도와 함께 앞장서게 될 것이다
협약식에는 고석철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부단장을 비롯해 책임교수,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그린캠퍼스 조성에 뜻을 함께 하였다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김송자 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보호를 위한 인식 개선 및 그린캠퍼스 조성에 국립공주대학교가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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