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주시는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지난해 전국 85개 판매점 중 12억 5800만원을 판매하며 매출액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15개 고속도로 노선에서 운영 중인 판매점은 총 85개로, 5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참여하고 있다.
1위는 충주시 로컬푸드 행복장터, 2위는 서해안선 행담도휴게소 판매점, 3위는 중부선 이천휴게소 하남방향이 각각 차지했다.
지난 2002년 개장한 충주시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32농가가 참여해 충주사과, 복숭아 등 충주지역의 우수농산물을 휴게소를 찾는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홍보 및 판매하며 충주시 농산물의 대외이미지 제고에 앞장서 왔다.
농가직거래를 통한 유통단계의 축소로 소비자는 더 싸게 사고 농업인은 제값으로 파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고 있다.
올해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휴게소 양방향과 동서고속도로 평택-제천구간 천등산휴게소 양방향 등 총 4곳의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운영돼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는 농정과 유통팀 ☎850-5720으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