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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 ‘2025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전원 수상 쾌거 |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 호텔조리파티쉐과가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대회인 ‘2025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참가 학생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4,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조리와 제과·제빵 실력을 겨루는 권위 있는 무대다.
충청대는 7개 팀, 총 39명이 참가해 전원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전시 부문 대상(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은 이정숙(2), 장민기(2), 오혜인(1), 송지혜(1), 김미연(1) 학생이 ‘임산물을 이용한 사계절 임금님 수라상’으로 차지했다.
▲전시 부문 최우수상(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장상)은 ‘드림쿠키즈’로 신범수(2), 김태형(1) 등 9명이,
▲라이브 부문 우수상(국회의원상)은 ‘VIP 병동 진폐환자 식단’으로 강희지(2), 윤지선(2) 등 5명이 수상했다.
또한 ▲금상(라이브 부문)은 ‘해산물을 사용한 노년층 아침 한상’으로 이상혁(2) 등 5명, ▲은상(라이브 부문) ‘임산물 5첩 반상’에 문정민(2) 등 5명, ▲금상(전시 부문) ‘프로포즈’에 이명종(1) 등 5명, ▲은상(전시 부문) ‘타르트 가든’에는 김문성(1) 등 5명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여운승 호텔조리파티쉐과 학과장은 “올 해도 우리 학생들이 전원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는데, 밤낮없이 노력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실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대학교 호텔조리파티쉐과는 매년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장관상 등 주요 상을 휩쓸며 조리·제과제빵 분야의 명문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청대는 실무형 조리 인재 양성의 대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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