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고, 소비자단체가 주관하는 김치품평회가 오는 25일 충북도청동관식당에서 열린다.
김치품평회는 김치의 품질향상과 김치업체 경쟁 촉진과 우수 브랜드를 선발·육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8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하는 김치품평회는 충북권역은 충청북도와 (사)한국부인회 충청북도지부(지부장 안계화)가 맡았다.
세계김치연구소와 (사)한국부인회 충청북도지부 주관 하에 소비자패널 30명이 모여 평가할 예정이다.
품평회 방식은 각 권역의 참가업체 김치를 소비자 패널이 맛을 평가하고, 안정성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민간검정기관에서 분석한다.
생산현장을 소비자단체와 지자체에서 방문하여 평가한 후 최고 점수를 획득한 업체를 권역별로 선정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충북에서는 5개 업체가 김치품평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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