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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유치원, ‘독도리나’로 나라 사랑 마음 키워요
▲ 독도리나

공립 단설 대소유치원(원장 홍금주)은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독도리나’배움 활동을 주 1회 운영하며 음악 활동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워가고 있다.

‘독도리나’는 독도를 상징하는 디자인이 담긴 한국식 오카리나로,‘작은 독도’라는 뜻을 지닌 악기이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쉽게 배울 수 있어 독도 사랑과 우리 문화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교육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유아들은 독도리나를 배우며 노래와 연주를 통해 음악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르는 한편, 자연스럽게 독도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져가고 있다.

활동에 참여하는 만 5세 유아는 “독도리나를 연주하니깐 우리 땅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졌어요.”,“소리가 예뻐서 더 열심히 연습하고 싶어요.”라며 즐거운 마음을 전했다.

홍금주 원장은“음악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즐겁게 배우며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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