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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옥천중학교서 ‘찾아가는 미래학교’ 운영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0월 24일(금), 충청북도 옥천중학교(교장 김수정)에서‘찾아가는 미래학교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지역 청소년들이 항공, 드론, UAM(도심항공교통), 철도, AI 로봇,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AI와 연계된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 과정으로 옥천중학교 1학년 학생 약 150명과 담당 교원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충북에듀테크소프트랩 메타버스 가상랩 체험 ▲AI 자율주행자동차 및 로봇 실습 ▲미래기술 진로 탐색 활동 ▲에듀이음 일렉버스랩을 통한 항공·철도 시뮬레이터 및 드론·UAM VR 체험 ▲태양열 IoT 포토프린터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학급별 맞춤형 실습 중심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탐구하고 참여하는 주도적 학습 환경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 김인숙 원장은 “충북 청소년들이 AI디지털 기반의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기술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삶을 변화시키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 기관, 기업과 협력하여 충북 지역의 체험 중심 AI에듀테크 학습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고정형 ‘에듀이음 스페이스랩’, 이동형 ‘일렉버스랩’, 가상형 ‘메타랩’으로 구성된 3차원 하이플렉스 에듀테크소프트랩(Edutech Soft Lab)을 기반으로 학교·지역·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Edu-Hub’ 맞춤형 AI에듀테크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며, 격차 없는 모두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포용교육 실현을 위해 힘쓰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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