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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진천사랑상품권 20% 특별할인 추진기존 15% 할인에 5% 캐시백 더해 최대 20% 혜택 제공
▲ 진천사랑상품권 사진

충북 진천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Korea Grand Festival)을 맞아 진천사랑상품권의 특별할인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적인 소비 진작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 촉진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 기간 진천사랑상품권을 구매하면 10% 즉시 할인, 결제 시 10% 캐시백으로 적립되는 형태로 진천사랑카드, 모바일제로페이 2가지 유형에 적용된다.

상품권은 스마트폰 앱 chak(진천사랑카드), 비플페이(모바일제로페이), 오프라인(지류)을 통해 충전, 구매할 수 있다.

이는 대형마트나 유흥주점 등을 제외한 관내 4,300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은천 군 경제과장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전국적인 소비 촉진 캠페인인 만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 캐시백을 진행한다”며 “지역 내 소비가 활발히 이뤄져 지역경제가 더욱 활력을 얻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천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가맹처는 스마트폰 앱(chak), 홈페이지(gift.jincheo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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