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6일 오송생명과학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의 기반시설 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차영 사무총장)는 착공에 앞서 성공적인 행사 개최와 공사 현장의 안전을 위해 엑스포가 개최될 행사일원에서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행사는 바이오엑스포 조직위와 대행사인 휴먼C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원제를 시작으로 조직위원회에서는 10만㎡의 부지에 엑스포 행사장을 꾸리게 된다.
부지에는 바이오 미래관, 각종 체험관, 산업관, 바이오와 관련된 국제학술회의, 비즈니스 등을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이 들어선다.
이차영 사무총장은 “올해 개최되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를 통해 충북 오송이 국내는 물론 세계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재도약하는 토대를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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