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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 10월 31일(금) 낭성면으로 ‘찾아가는 청주문화나눔’공연2024~2025 NH농협 충북본부 후원‧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력 사업

10월의 마지막 날, 낭성면이 ‘찾아가는 청주문화나눔’으로 들썩인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오는 10월 31일(금) 오후 5시 30분 낭성면종합복지회관에서 ‘통합청주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청주문화나눔’공연을 펼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청주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문화기부사업 ‘청주문화나눔’의 일환으로, 2024년 통합청주시 출범 10주년을 기념한 NH농협 충북본부(본부장 임세빈, 이하 충북농협)의 후원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력으로 올해까지 2년에 걸쳐 북이면, 미원면 등 옛 청원군 지역의 마을축제 등과 연계해 진행해왔다.

‘찾아가는 청주문화나눔’여정을 마무리하는 무대가 될 낭성면은 청주시의 43개 읍면동가운데 인구와 세대수가 가장 적은 지역으로, 올해로 10번째를 맞은 낭성면 한마음 축제와 연계해 지역민들에게 더 풍성한 문화향유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청주시 홍보대사인 트로트 가수 윤서령과 가수 오승근 등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지역 없는 통합청주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문화나눔의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주문화재단 이사장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찾아가는 청주문화나눔’은 청주청원 통합의 의미를 더 많은 시민과 나누는 화합의 장”이라며 10월의 마지막 날 낭성면으로의 문화나들이를 추천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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