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온 ‘국립공주대학교 후원의 집’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후원의 집 도장 깨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대학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국립공주대학교 후원의 집 대표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해당 업체의 매출 증대와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후원의 집 이용 이벤트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국립공주대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이 후원의 집을 이용한 후 참여 신청서와 함께 인증사진과 영수증을 첨부, 제출하여 응모할 수 있다.
‘발도장 꾹! 프로출첵러 상’은 가장 많은(다양한) 곳의 후원의 집을 방문한 1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상품을, ‘열심 발걸음 상’은 신청자 중 무작위 3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상품을, ‘크눙이의 행운 상’은 신청자 중 무작위 50명에게 크눙이(국립공주대학교 마스코트) 인형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재녕 협력지원본부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꾸준히 응원해 주시는 후원의 집 사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국립공주대학교 구성원 모두가 후원의 집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고 가라앉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 후원의 집은 지금까지 제142호까지 등록,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신규 후원의 집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는 국립공주대학교 협력지원실(041-850-8924~5)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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