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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실시지난 28일, 임직원 대상 스트레스검사 및 커피차 이벤트 성료
▲ 충북개발공사,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실시

충북개발공사(사장김순구)는 지난 29일 조직생산성 향상을 위해 임직원의 정서적 소진(번아웃) 및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행사가 성료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맥파검사, △커피차이벤트로 구성되어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지수 측정 및 솔루션 제안 등 체감적인 지원책을 제시하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가로 공사는 △전문가 심리상담, △힐링프로그램 운영, △물리치료체험 등 임직원의 실질적인 심리건강 회복 및 예방활동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충북개발공사 김순구 사장은 “해당 프로그램 운영으로 직원들의 체계적인 심리강화를 지원하여 정신‧신체적 건강장해를 예방하고, 감성 케어 조직문화를 형성하여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 유지로 건강한 회사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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