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은 지난해에 이어 2016년에도 복지 사각지대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기관·단체·기업체나 공직자를 연결해 일대일로 후원하는 희망 멘토링 운동을 전개한다.
희망 멘토링 운동으로 현재까지 군은 42가구에 1천3백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군은 그동안 부서별로 개별 위문했으나 결연관계를 통해 지역 복지문제를 해결하는 데 공직자가 앞장서기 위해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는 주민복지실 희망복지지원팀 ☎835-354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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