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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사진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는 11월 5일(수) 충북지사 가로수홀에서 '2025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장현봉 지사회장과 부회장 2인, 재정감독, 법률고문 등 임원 5명과 상임위원 13명,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상임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의 주요 현안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 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026년도 회비모금 계획, △임원 및 법률고문 선출, △운영위원 호선 등 2026년도 사업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 안건들이 논의되었다.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은 "이번 상임위원회는 충북지역 인도주의 사업의 내년도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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